CONTENTS
- 1. 개인정보유출고소가 제기된 경우 피의자 처벌 수위는?

- - 처벌 기준 정리
- - 처벌 판단 요소
- 2. 개인정보유출고소 착수 이후 수사 진행 흐름

- - 경찰 수사 단계
- - 경찰 수사 결과 및 검찰 송치
- - 검찰 수사 및 처분 결정
- - 재판 진행 (기소된 경우)
- 3. 개인정보유출고소를 당했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 - 형사전문변호사 조력 필요성
1. 개인정보유출고소가 제기된 경우 피의자 처벌 수위는?

개인정보유출고소는 행위의 방식, 목적, 피해 규모에 따라 처벌 수위가 달라집니다.
처벌 기준 정리
① 부정한 방법으로 타인이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를 취득한 후 이를 부정한 목적으로 제3자에게 제공했거나 이를 교사 및 알선한 경우
▶ 처벌 수위
개인정보보호법 제70조 |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
②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지 않고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받은 경우
▶ 처벌 수위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 |
③ 거짓이나 부정한 수단과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취득하거나 동의를 받은 행위를 한 경우
▶ 처벌 수위
개인정보보호법 제72조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
처벌 판단 요소
개인정보유출 사고 시 처벌 수위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① 개인정보 보호조치의 적절성
해킹 방지 시스템 구축 여부, 접근 권한 통제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본적인 조치 이행 여부
② 유출의 고의성 및 동기
영리 목적 또는 부정한 의도가 있었는지 여부에 따라 가중 처벌 가능성 판단, 고의·과실 여부 입증 중요
③ 유출 규모 및 피해 범위
유출된 개인정보의 민감도, 피해자 수 등 피해 규모가 클수록 처벌 및 과징금 수준 상승
④ 사후 대응 및 조치 이행 여부
유출 인지 후 72시간 이내 KISA 및 정보주체 통지 등 법정 신고·통지 의무 이행 여부
2. 개인정보유출고소 착수 이후 수사 진행 흐름

개인정보유출고소가 접수되면 수사기관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기본적인 조사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 과정은 고소 내용의 진위 여부와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단계로 진행됩니다.
경찰 수사 단계
개인정보유출고소가 접수되면 가장 먼저 경찰이 사건을 맡아 조사에 착수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고소 내용과 관련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피의자와 관련자를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자, 이메일, 시스템 접속 기록 등 개인정보가 실제로 외부로 전달되었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증거를 확인하게 됩니다.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피의자는 경찰 조사를 받게 되며, 고소인 역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조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및 검찰 송치
경찰 조사가 끝나면 사건을 종합해 검찰로 넘길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를 ‘송치’라고 하며,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검찰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반대로 증거가 부족하거나 범죄 성립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사건은 불송치로 마무리될 수 있습니다.
검찰 수사 및 처분 결정
검찰은 경찰에서 넘겨받은 사건을 다시 검토하여 기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하면 다시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청할 수 있으며, 피의자와 관련자에 대한 추가 조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검찰은 다음과 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 기소: 재판에 넘기는 결정
- 불기소: 재판에 넘기지 않는 결정 (혐의 없음, 증거 부족 등 포함)
재판 진행 (기소된 경우)
검찰이 기소를 결정하면 사건은 법원으로 넘어가 재판이 진행됩니다.
법원에서는 제출된 증거와 진술을 바탕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있었는지, 고의성이 있었는지 등을 판단하게 됩니다.
3. 개인정보유출고소를 당했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개인정보유출고소를 당했다면 피의자는 우선 해당 사안이 실제로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 유출’에 해당하는지부터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정보 전달이나 내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한 행위인지, 혹은 외부로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제공된 경우인지에 따라 법적 판단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또한 자신의 행위가 개인정보 유출에 해당하는 경우라면 그 경위와 고의성 여부에 따라 형사처벌 가능성 및 대응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초기 단계에서 사실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형사전문변호사 조력 필요성

개인정보유출로 인해 고소를 당했다면, 해당 사안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평가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형사처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사실관계 정리와 함께 고의성 및 유출 경위가 어떻게 판단되는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수사 초기 단계부터 법률적 검토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진술 방향 설정과 증거 자료 정리 과정에서 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한민국 9위 로펌 대륜(25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의 형사변호사는 개인정보유출고소 사건에서 우선 고소 내용과 수사 기록을 기반으로 개인정보 해당 여부와 유출 경위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방어 논리를 구성합니다.
또한 증거조사 및 디지털포렌식 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접속 로그, 전송 기록, 메신저 내역 등 실제 유출 여부를 입증하거나 반박할 수 있는 디지털 증거를 수집·분석하여 수사기관 진술과 대비되는 사실관계를 정리합니다.
이후 경찰·검찰 조사 단계에서 예상되는 질문과 불리한 진술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진술 방향과 법적 대응 전략을 단계별로 설계하여 불필요한 혐의 확대를 방지합니다.
만약 개인정보유출고소를 당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형사변호사 법률상담예약을 통해 조력을 요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