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 1. 상표권침해 | 상표권 개념과 판단 기준

- - 소비자 오인 판단 기준
- - 상표 유사 판단 시 주요 비교 요소
- 2. 상표권침해 | 형사처벌과 손해배상 기준

- - 형사처벌·손해배상 적용 기준
- 3. 상표권침해 | 온라인 판매와 로고 모방 분쟁 사례

- - 온라인 판매·거래처 분쟁 유형
- 4. 상표권침해 | 판매중단·형사고소 대응 절차

- - 증거 확보·판매중단 대응
- - 가처분·형사절차 대응 전략
1. 상표권침해 | 상표권 개념과 판단 기준
상표권침해는 등록된 상표를 권리자 허락 없이 사용해 소비자가 상품이나 서비스 출처를 혼동하게 만드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온라인 쇼핑몰, 스마트스토어, 병행수입 판매 페이지, SNS 광고 과정에서도 분쟁이 발생하는 사례가 많으며, 로고·상품명·포장 디자인 사용 방식에 따라 형사처벌과 손해배상 문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브랜드 인지도, 판매 방식, 광고 표현, 실제 거래 형태까지 함께 비교되기 때문에 일부 디자인이나 문구만 변경했다고 해서 침해 문제가 바로 해소되지는 않습니다.
소비자 오인 판단 기준
상표법 제2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다른 업체와 구별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장을 상표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명, 로고, 문구, 포장 디자인은 물론 색채나 입체 형상도 등록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실제 온라인 판매 과정에서는 상세페이지·썸네일·해시태그 형태로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표권침해 여부는 “얼마나 비슷한지”만 따로 비교해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상품 종류와 판매 방식, 광고 문구, 소비자 인식, 브랜드 인지도까지 함께 고려해 실제 구매자가 같은 업체 상품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살펴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유명 브랜드 철자를 일부 변경했더라도 발음이나 전체 인상이 유사하고, 판매 상품까지 겹친다면 침해 주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사용된 업종이 전혀 다르거나 소비자층 구분이 명확한 경우에는 출처 혼동 가능성을 두고 양측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는 사례도 존재합니다.
상표 유사 판단 시 주요 비교 요소
구분 | 주요 확인 내용 |
|---|---|
상표 형태 | 로고·브랜드명·문구·디자인 구성 유사 여부 |
상품 관련성 | 동일 업종·유사 상품 사용 여부 |
광고 방식 | 온라인 판매·SNS 홍보·오픈마켓 노출 형태 |
소비자 인식 | 실제 브랜드 혼동 가능성 존재 여부 |
사용 경위 | 상표 인지 여부·광고 제작 과정·판매 목적 |
2. 상표권침해 | 형사처벌과 손해배상 기준

상표권침해는 온라인 판매·광고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례가 많으며, 형사처벌과 민사상 손해배상 문제가 함께 이어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 로고나 상품명을 일부 수정해 사용했더라도 소비자가 같은 업체 상품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다면 분쟁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 판매 페이지, 병행수입 상품, SNS 광고 게시물, 상세페이지 이미지까지 함께 비교되기 때문에 판매 방식과 광고 표현도 중요한 다툼 요소가 됩니다.
형사처벌·손해배상 적용 기준
상표권 분쟁은 경고장 발송이나 판매중단 요청에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판매 규모와 사용 경위에 따라 형사고소와 손해배상청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정품으로 오인될 수 있는 로고를 사용했거나 유명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해 판매를 진행한 경우에는 고의성 문제가 함께 다뤄질 수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운영 과정에서는 상품 썸네일, 해시태그, 광고 문구, 상세페이지 디자인까지 비교 대상이 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상표권침해 시 문제될 수 있는 책임
구분 | 관련 법률 | 내용 |
|---|---|---|
형사처벌 | 상표법 제230조 |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
손해배상 | 상표법 제109조·제110조 | 실제 손해액·침해자 이익 등을 기준으로 산정 |
판매금지 가처분 | 상표법 제107조 | 상품 판매중단·광고 삭제·제품 폐기 가능 |
추가 문제 |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정책 등 | 오픈마켓 계정 제한·거래 중단·브랜드 신고 가능 |
형사 문제에서는 상표를 인식하고 사용했는지, 판매 규모가 어느 정도였는지, 반복 판매가 있었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이어집니다.
민사 영역에서는 매출 감소와 브랜드 가치 훼손, 소비자 혼동 발생 여부까지 함께 다뤄지며 실제 거래자료와 광고 기록이 중요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판매금지 가처분이 인용되면 재고 판매와 광고 운영이 즉시 제한될 수 있어 초기 대응 시점부터 자료 정리 방향이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3. 상표권침해 | 온라인 판매와 로고 모방 분쟁 사례
상표권침해 사례 중 상당수는 온라인 판매 과정이나 거래 관계 종료 이후 발생합니다.
브랜드 로고를 일부 수정해 사용하거나 기존 제품 이미지를 그대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분쟁이 시작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스마트스토어·오픈마켓·SNS 광고에서는 상품명과 해시태그, 상세페이지 구성까지 함께 비교되기 때문에 판매 방식 자체가 문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온라인 판매·거래처 분쟁 유형
상표권 분쟁은 브랜드를 그대로 복제한 경우에만 발생하지 않습니다.
기존 로고와 유사한 색상이나 배치를 사용하거나, 유명 브랜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판매 페이지를 구성했다가 문제가 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OEM 제작 과정에서 전달받은 디자인을 거래 종료 이후 계속 사용하거나, 협력업체가 기존 브랜드와 비슷한 상품명으로 별도 판매를 진행하면서 충돌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실제 문제되는 사례
· OEM·위탁생산 과정에서 확보한 디자인 지속 사용
· 유명 브랜드를 연상시키는 상품명·썸네일 활용
· 스마트스토어·오픈마켓에서 유사 상표 등록 판매
· SNS 광고·해시태그에 타사 브랜드명 삽입
분쟁 단계에서는 로고 모양만 따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상품 종류와 광고 표현, 판매 페이지 구성, 검색 노출 방식, 소비자 후기까지 함께 비교하면서 실제 구매자가 같은 업체 상품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살펴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 철자를 일부 변경했더라도 상품 카테고리와 광고 이미지가 유사하고 검색 결과에서 함께 노출됐다면 정품 여부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반면 사전에 공동 사용 허락이 있었는지, 거래처가 어느 범위까지 디자인 사용 권한을 가졌는지를 두고 양측 주장 차이가 커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4. 상표권침해 | 판매중단·형사고소 대응 절차
상표권침해 분쟁은 판매중단 요청이나 경고장 발송 단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라인 판매 기록과 광고 자료가 빠르게 삭제되거나 변경될 수 있어 초기 자료 확보 시점이 대응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오픈마켓 신고, 형사고소, 손해배상청구가 동시에 이어지는 사례도 있어 각 절차별 쟁점을 구분해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거 확보·판매중단 대응
상표권 분쟁에서는 “얼마나 비슷한지”만 따지지 않습니다.
상품 판매 방식과 광고 문구, 해시태그 사용 내역, 검색 노출 형태까지 함께 비교하면서 소비자가 같은 브랜드 상품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었는지를 다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유명 브랜드명을 해시태그에 넣어 검색 유입을 늘렸거나, 정품처럼 보이는 썸네일 이미지를 사용했다면 플랫폼 신고나 판매중단 요청 단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초기 대응 체크포인트
단계 | 대응 내용 | 실제로 문제되는 부분 |
|---|---|---|
1단계 | 침해 주장 내용 정리 | 어떤 상품·로고·광고 게시물이 문제됐는지 먼저 특정 |
2단계 | 판매·광고 자료 보존 | 스마트스토어 화면, 상세페이지, 해시태그, 광고 이미지 확보 |
3단계 | 사용 경위 자료 정리 | OEM 계약서, 거래처 요청 내용, 디자인 전달 내역 확인 |
4단계 | 판매 중단 여부 검토 | 무리한 삭제·수정보다 법적 리스크 먼저 분석 |
5단계 | 후속 절차 대응 | 내용증명, 가처분, 형사고소, 손해배상 대응 방향 정리 |
판매 게시물을 신고 직후 급하게 삭제하거나 상품명을 계속 바꾸는 경우, 상대방은 “침해 사실을 알고도 판매했다”고 주장하는 근거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기존 브랜드명이 들어간 해시태그를 한꺼번에 수정하거나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급히 교체하면, 이후 분쟁 과정에서 판매 경위와 고의 여부를 두고 공방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면 판매를 시작하게 된 경위와 거래처 요청 내용, 광고 제작 과정을 미리 정리해두면 실제 사용 범위와 책임 관계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처분·형사절차 대응 전략
상표권침해 사건은 민사와 형사 절차가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판매금지 가처분이 먼저 인용되면 광고 운영과 상품 판매 자체가 중단되기도 하고, 이후 손해배상이나 형사고소까지 이어지는 형태로 확대되기도 합니다.\
브랜드 측에서는 실제 거래 규모와 소비자 혼동 발생 여부, 반복 판매 정황 등을 근거로 손해 규모를 주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판매자 측에서는 정식 사용 허락 여부와 OEM 제작 구조, 거래처 지시 내용 등을 근거로 책임 범위를 다투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대한민국 9위 로펌 대륜(25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은 상표 사용 경위와 판매 구조, 광고 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필요한 경우 증거조사센터·디지털포렌식센터 협업을 통해 삭제 게시물과 온라인 판매 기록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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