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공소기각] 운전업종 종사자의 안전거리 미준수로 인해 상대 운전자를 상해케 함

결과 공소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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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었는데요. 따라서 속도를 줄이고 전방 및 좌우를 살핀 후 앞 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안전하게 교차로에 진입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이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않은 과실로, 피해자가 피고인1의 차량을 피하기 위하여 급정거 하자 의뢰인은 이를 피하지 못하고 피해자 차량의 후방 부분을 추돌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입게 하였다는 이유로 기소되었는데요. 의뢰인은 본 법인의 형사전문변호사를 찾아, 생계가 달린 문제라며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으로 상해 입혀 의뢰인은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었는데요. 따라서 속도를 줄이고 전방 및 좌우를 살핀 후 앞 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안전하게 교차로에 진입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이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않은 과실로, 피해자가 피고인1의 차량을 피하기 위하여 급정거 하자 의뢰인은 이를 피하지 못하고 피해자 차량의 후방 부분을 추돌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입게 하였다는 이유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기소되었는데요. 의뢰인은 본 법인의 형사전문변호사를 찾아, 생계가 달린 문제라며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합의 이끌어낸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사건 이에 법무법인 대륜의 형사전문변호사는 선임 직후 빠르게 피해자와 합의를 이끌어 냈는데요. 의뢰인이 이 사건 공소사실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를 하였고,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상해) 도로교통법 제151조의 죄를 범한 운전자에 대하여는 피해자의 명시적인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는 것과 형사소송법 제327조 제6호에 따라 의뢰인에 대한 공소는 기각되어야 하므로 공소기각판결을 내려주길 호소하였습니다. 법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공소 기각 법원에서는 형사소송법 제327조 제6호에 따라 피고인에 대한 공소를 기각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자로써 생계와 직결된 부분이라 큰 고민을 많이 하셨는데, 빠르게 저희 대륜의 형사전문변호사를 선임하여 합의를 이끌어내어 최종 공소기각 판결을 받아낸 사안이었습니다. 만약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등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대륜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 법무법인 대륜은 법률전문가 3인 이상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전문성을 극대화하며, 해결사례를 토대로 구축한 대륜만의 소송시스템으로 의뢰하신 사건을 성공으로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본 소송과 관련하여 법률조력이 필요하시다면 법무법인 대륜과 함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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